각종 인지적 오류를 일으키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거임.

특히 흥미로웠던 점은 논리적 모순이 있는 문장들을 보여주는 거임.

나는 살면서 책을 읽을 때 그냥그냥 읽었어서 "틀린 문장'을 읽는 다는게 재밌더라.

그러면서 든 생각인데

뭔가 요즘 사람들이 비판적 사고를 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은데 실습 문제집 같은거 만들어서 파는거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