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학번임.
인싸랑은거리가 멀어서 그냥 혼자서 공부하고 그러는데
기초과목 뭐 공수라던가 물리라던가 다 재밌어, 다 재밌고 그런데
3-4학년과목을 안들어서그런가 정확한진로는 못정하겠고 뭐먹고살지 갑자기 존나 걱정되네.
뭐 학점잘딸자신은있다만,,, 뭔가 원래는 랩실찾아서 막 공부를 계속하는 학자의 삶을 꿈꿨는데
그런건 또 순수학문 수학이나 물리만있는거같고
뭔가 그냥 내가 잘못된방향으로 생각하고있었다는것에 큰 회의감이오네
너네들도 이러냐?
23학번임.
인싸랑은거리가 멀어서 그냥 혼자서 공부하고 그러는데
기초과목 뭐 공수라던가 물리라던가 다 재밌어, 다 재밌고 그런데
3-4학년과목을 안들어서그런가 정확한진로는 못정하겠고 뭐먹고살지 갑자기 존나 걱정되네.
뭐 학점잘딸자신은있다만,,, 뭔가 원래는 랩실찾아서 막 공부를 계속하는 학자의 삶을 꿈꿨는데
그런건 또 순수학문 수학이나 물리만있는거같고
뭔가 그냥 내가 잘못된방향으로 생각하고있었다는것에 큰 회의감이오네
너네들도 이러냐?
자취해봄?
자취하니까 걍 빨리 돈벌어애겠다는 생각만 들던데
잠깐 예전에 해봤음, 근데 부모님께서 다내주시니까 아무생각이없네, 솔직히 머릿속에서는 국비유학 이런것도생각하고있는데 문제는 지금 내가 딱히 관심가는학문이없다는게 슬픔
그냥 좀 삶이 재미없다 쩝 이러면안되는데, 지금 내일상에 유일한 재미가 공부하는건데, 좀 재밌는공부가없는거같음,,, 지금공부는재밌는데 나중가면 재미없을거같음
명문대 랩실페이지 다 뒤져보고있는데 내가 딱 마음이 끌리는 그런게 없네, 그런분야가있으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준비할텐데말이야..
부모님이 돈 다내주실정도로 돈 많으면 하고싶은거 해
나처럼 돈없어서 못하는 애들도 수두룩한데 있는거에 감사하고 하고싶은거 할수 있을때 해
돈이 막 많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범한 중산층정도되는가정인데 부모님도 곧 정년이시고, 뭐 그래서 형편이 넉넉한편은아님, 그거보다 그냥 딱 끌리는게없다는게 문제임
아니 그니까 그건 다좋음, 공부할수있다는것에 늘 감사한다, 근데 딱 끌리는분야가없다니까..
그러면 일단 자취비용을 부모님한테 안받겠다고 하고 혼자서 다 벌어봐. 그래도 공부가 하고싶으면 하고 아니면 그냥 취업준비 해
순수과학이집단주의자들의바이럴임을눈치까고현타가옴
걍 너랑 똑같은데 학점 딸 자신도 없음 ㅁㅌㅊ? - dc App
너는 대학이라도 높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는 어쩌다가 그과를 선택하게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