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계속 생각해봣는데
수학은 예를 들어 어떤걸 틀렷으면 비슷한논리를 다음에 안틀리기위해서 어떤걸 해야한다가 명확한데
문학이랑 독서 둘다
오답그자체를 넘어서
다음에는 이런 실수나 비슷한 논리의 글을 만났을때
안틀릴자신이랑 어떻게해야할것인가
이거에 대한답을 못내리겟는데
혹시 이거에 대해 고민해본게이 있음?
걍 경험으로 승부하는거말고 추상적인답밖에 못하는게
정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