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계속 생각해봣는데
수학은 예를 들어 어떤걸 틀렷으면 비슷한논리를 다음에 안틀리기위해서 어떤걸 해야한다가 명확한데
문학이랑 독서 둘다
오답그자체를 넘어서
다음에는 이런 실수나 비슷한 논리의 글을 만났을때
안틀릴자신이랑 어떻게해야할것인가
이거에 대한답을 못내리겟는데
혹시 이거에 대해 고민해본게이 있음?
걍 경험으로 승부하는거말고 추상적인답밖에 못하는게
정배임?
계속 생각해봣는데
수학은 예를 들어 어떤걸 틀렷으면 비슷한논리를 다음에 안틀리기위해서 어떤걸 해야한다가 명확한데
문학이랑 독서 둘다
오답그자체를 넘어서
다음에는 이런 실수나 비슷한 논리의 글을 만났을때
안틀릴자신이랑 어떻게해야할것인가
이거에 대한답을 못내리겟는데
혹시 이거에 대해 고민해본게이 있음?
걍 경험으로 승부하는거말고 추상적인답밖에 못하는게
정배임?
독서는 논리고뭐고 틀린거보면 보통 이해를 제대로 못한거니까 지문 많이 읽으면서 깡피지컬 늘리는게 답이고… 문학은 개인적으로 답없는거같음. 걍 재능의 영역임 - dc App
그니까 이해를 왜 못햇는데? 다음에 이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거 답이 걍 ㅈㄴ추상적임
그냥 인간이 의사소통하는 것처럼 글 자체를 받아들인다? 아무튼 그런 느낌임. 글이 뭐를 말하는지 생각하면서 양치기 하는게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