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어쩔수없다쳐도
인터넷에서조차 똑같은 분위기인게 이상해서
인터넷에서만큼은 특정주제에 대해서 인간관계에 대한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커뮤니티의 필요성과
그 방향성을 제시했더니
눈치없는 싸이코패스가 되어버렸고
다른사람이 나를 싫어하는것은 익숙하지만
이제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이지만
이런사람이 나혼자만은 아니기에
이질감을 느꼈으면 무작정 동화되기보다
자신의 생각과 목적을 되돌아볼 계기가 적음에
아쉬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