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선택과목도 다 못 맞추는데



비문학에 국어공부시간 대부분을 쏟고 있는건


뭔 지랄임...?



영어듣기, 도표도 못맞추는데  빈칸유형만 공부하는 느낌임



정작 이거 말해주면 


"알아 안다고 근데 지금부터 비문학 해야 나중에 편하다고!"


맞는 지론인데 자기 상태 안보고 최상의 결과만 처 바라보고 말 하니 답답함


꼭 이런새기들이 자신이 어떤 사고과정을 잘못 했는지 안짚고


사설비문학 분석질 하고 있음 병신같이




내가 강조하고 싶은건 시간 120분 줄테니 국어 45문항 똑같이 풀어서


100점을 맞을 수 있냐? 이거임


시간줘도 틀리면 사고과정이 어딘가 잘못된건데 자꾸 엄한데 지랄임




물론 이것도 이론은 존나 쉽고 좋은데


최소 인생 만 18년 사고과정 교정하는게 쉽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