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이 기분 나쁘다 하는거 공감함

근데 씹덕들 ㅈㄴ 열광하고
몰두하는건 멋있고 부러움

장르만 바꿔봐.
애니나 만화가 아니라
운동 요리 공부에 그렇게 한다고ㅇㅇ

요새 사람들 열정 없이
죽어있음.
목적이나 꿈은 있는데
그냥 참고 꾹 하는거


부럽기도함 그런 열정
가수 팬들도 그렇고


우린 물2에 심장이 뛰고 있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