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7월 29일


제목: 왜 나는 처녀에 집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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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한 물2붕이의 똥글임)






주위 혹은 인터넷을 보면 비정상적으로 처녀에 집착하는 무리들이 있다


특히 만화 갤러리에서는 히로인의 처녀유무에 따라 만신과 쓰래기로 구별되는 일종의 밈이 퍼져있다


일단 잠정적으로 결론을 낸다면 그것은 모솔아다의 자격지심이라 말할수 있겠다


하지만 모든 모솔아다들이 그러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그냥 일반인 혹은 씹존잘인싸가 단순히 좋아할수도 있다


하지만 빅데이터(뇌피셜)로 도출된 일명 처녀충의 비율은 모솔아다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전자와 후자는 매우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내 주관이지만 일단 후자는 단순한 기호이며 선호이다


단순히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사람을 좋아할수도 있으며


걍 정신병자여서 처녀막성애자일수도 있겠다


무엇보다 비처녀에 대해 별다른 거부감을 갖지않는다





물론 전자도 비처녀에 대해 별다른 거부감을 갖지 않는다


단 자신의 연애 대상을 제외하고는’


일단 모솔아다새끼가 여친이 생길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상상해보자


자신은 초중고12년을 남녀공학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모솔아다로 살아왔다


흑흑 시발


그리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여친을 만났다(물론 이건 모두 가정이다)


물론 이 여친은 완벽한 이상형이 아닐지라도 분명 충분히 매력적이고


어디가서 내 여친이라 자랑할만한 그런 여친이라 해보자


‘근데 그 여친이 비처녀이다’

사실 일반인의 시점에선 아무일도 아니다


하지만 여기 일생동안 비자발적으로 동정을 지켜온 남성이있다


그 사이동안 마음에 둔 여자아이 몇몇은 있었지만 아무런 접점이 없었어서


사실상 ‘첫사랑’ 이라 볼 수 있겠다


하… 시발


생각해 보자


그 남자는 자신의 여친을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여친이 비처녀인 사실은 별다른 문제가 있지않은한


전남친이 있었다는 얘기이고


그녀에겐 이미 자신은 연애대상a일 뿐이라는걸


어느 순간에도 1st는 중요하지만 난 그 이외라는 것을


사실 글로 쓸려니 감정이 너무 북받쳐올라 이 느낌을 온전히 글을 쓰지못하겠다


간단히 말하자면 ‘간접 네토라레’ 비슷한 느낌이라 생각하면 될것이다


누군가 보기엔 개찐따같은 상상일수도 있지만


사실 개찐따는 맞지만


누구에겐 큰 심리적 문제이란걸 생각해 줬음 좋겠다


실제로도 위와 같은 경험을 한 남성이 다른여자와 동정을 버린 후 처녀에 대한 집착이 사라졌다하니


사실 당사자의 입장에선 매우 큰 문제라 할수 있겠다


여친이 생길수있을지부터 문제이지만


수십년간 pisd(post-inernal injury stress disorder)에 시달려 생긴 정신병인 것이라 볼수있다.


개추 20 비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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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좆병신이라 생각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좆병신은 맞는거같고


최근 여자얘들이 대학얘기하면서 미래직업 미래 남편 남친? 얘기하는거 귀에 들어왔는데(고의가 아님)


얼굴 그라인더로 갈린새기들이 간호사되서 의사남친 키 190 ㅇㅈㄹ하는거 듣고 사람에대해 가격산정이 잘못되어있는걸 느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