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수학 실력을 갈고 닦아도
운이 안 좋아서
내 옆자리에 다리 떠는 새끼 만나게 되면
모든 노력들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는 공포감
그동안 수학 실모에서 점수가 안 나오면
그냥 나의 실력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하면 되겠지 했는데
이건 진짜 색다른 두려움이더라...
운이 안 좋아서
내 옆자리에 다리 떠는 새끼 만나게 되면
모든 노력들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는 공포감
그동안 수학 실모에서 점수가 안 나오면
그냥 나의 실력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하면 되겠지 했는데
이건 진짜 색다른 두려움이더라...
원래 예측가능한 위험은 별거 아니지 블랙스완을 조심해라......
시발 나는 3월 모의고사 볼때부터 사방으로 다리 떨더라 그래서 좀 적응됨 ㅅㅂ 근데 아직도 좋같음
감독관통해서 꼽 존나줘야지 ㅋㅋ 말안하면 그사람만 페이스대로 하고 나만 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