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엔 불안 초조와 게으름으로만 가득차있어서
사실 내 본심은 이 게으름을 언제까지 지속할수있을까라는
단순일차원적 생각인가 하는 의문과
머리가 또 어지러워지고 역시나 답은 AI라는
가답안을 머리속에 냈지만서도
내 상상속의 커뮤니티는 역시 망상의 한계에 불과했고
나는 뭐가 그렇게 하고싶고
뭐가 그리 다 멍청해보였을까라는 의문의 답은
다시 생리적 리듬이 안정됐을때에는 또 그냥 묻혀가겠거니
씨발 나는 경계의 진전을 만들으낼 그런 사람이 될거임...
진짜 활발한 학술활동으로 증명해보여야한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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