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회나 현상 뭐 그런거를
내가 맘에 안든다고 이러니 저러니
병신이니 뭐니 하면서 존나 징징대고
그랬는데 걍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병신은 나였고
원래 그런거를 인정하지못한거였음
개선이 아니라 단순히 나자신의 유아적발상

기술과 관념은 서로 영향을 준다지만
난 기술의 진전이 사회의 진전을 진정으로 이뤄내는
수단이라는  생각
그걸(기술의진전) 이뤄내는것은 관념이라는 생각까지가면 무한루프지만
기술발전을 위해 난 무엇을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