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형이 자살했을 때 군대에 갖혀서 장례식 조문도 못가주고 전화 통화밖에 못해줬었는데

연차까지 내가면서 푸바오 태운 트럭을 따라 비오는날 자진해서 행진해주고 질질 짜고있는 인파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