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차에 별 생각이 없었는데 관심 가지면서부터 만약에 내가 이런차를 사게 되면 어떨까 이딴 망상 펼치면서 주차장이나 길에 있는 차들 색상이랑 종류별 실물들을 유심히 살펴보는 버릇이 생겨버림 평소에는 안하던 짓거린데 지난번엔 주차장에 있는 차들 구경만 1시간 가까이 한거같음
철스퍼거보단낫죠머
차에비비기
초딩때 레간자 포터 사진 찍으며 따라다니던 친구가 생각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