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투과목 하는 애들에게
온갖 저주 퍼붓고 민원을 넣니 마니
개씹쌉지랄을 똥꾸멍으로 하던 놈들
내가 네이버카페에서 이용자알림해서 보니까
올해는 어차피 투과목에 애들 몰리니까
원+원이 맞다니 뭐니 하던데
대학을 못들어갔나보지? ㅋㅋ
남 잘되는 꼴 못보는 놈들이
어김없이 투과목이 올해는 불리 어쩌고 하는데
역겹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다는거지.
어차피 원 원이 유리했어도 못갔을 놈들인데
괜히 투한테 또 지랄중이다.
명문대 입학을 위한 투과목 필수 응시 법
만들어라.
듣고 있나 국회의원들?
그래도 나름 명문대로 꼽히는 대학들과
명문학과들...
명문대와 명문학과 기준을 잡고
투과목 최소 1개씩 끼우게끔 하는 법
만들어라.
이상한 법 만들지 말고
이런거나 만들라고.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