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아티스트로서 평가받아야 할 제1요소들인 가창력과 노래 퀄리티에 대한 비판적 평가는 없고


오로지 외모, 퍼포먼스, 표정 연기 같은 의미없는 외부적 요인들에만 치중하는 모습,


과도한 상업성으로 인해 스스로의 모순에 빠져 무너지는 모습,


그냥 지난 200년간 이어져온 병1신같은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듯함




그냥 잘생기고 예쁘면 실력 좆빻아도 주목받고 반대로 존나 욕먹기도 하는게 얼마나 기괴한 시장인지를 보여줌


마치 수능 한 번 더보거나 군대 간다고 글쓰기만 해도 념글을 가는 모 고닉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