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선지 질문
답은 둘이 같다인데 이해가 안됨
(가)가 운동량이 작으니 파장이 길고 운동량 불확정성도 큰거 아냐?
운동량 불확정성×위치 불확정성 => 디랙/2
이게 부등식이지 방정식은 아니잖아.
나는 파동성이 클수록 좌변이 크다고 알고있었고
실제 단일슬릿 회절 실험도 운동량 작을수록 회절무늬 크게 나오지 않나?
장인수는 운동량 불확정성을 위치 불확정성이 결정해서 둘이 같다는데 납득을 못하겠어
답은 둘이 같다인데 이해가 안됨
(가)가 운동량이 작으니 파장이 길고 운동량 불확정성도 큰거 아냐?
운동량 불확정성×위치 불확정성 => 디랙/2
이게 부등식이지 방정식은 아니잖아.
나는 파동성이 클수록 좌변이 크다고 알고있었고
실제 단일슬릿 회절 실험도 운동량 작을수록 회절무늬 크게 나오지 않나?
장인수는 운동량 불확정성을 위치 불확정성이 결정해서 둘이 같다는데 납득을 못하겠어
p가 직진 경로에서 벗아나는 오파의 표준편차가 delta p니까 delta p=p*sin theta임 즉 p가 클수록 커지고 theta가 클수록 큼 근데 sin theta=l*lambda/d lambda=h/p 로 theta가 p가 커지면 작아짐 결론적으로 delta p=hl/d, p에 상관 없이 d에 반비례
오파가 아니라 오차.
ㄱㅅㄱㅅ 이해했음. 하나만 더 질문해도 됨? 그럼 delta p×delta d 를 결정하는 변인은 뭐야? 최소가 디랙/2인건 알겠는데 부등식이니까 더 커질 순 있잖아. 그냥 측정장비 수준 나타내는거임?
나도 다 꿰고 있는 건 아니라 잘 모르겠네 걍 디랙/2가 측정한계 아닌가 위에 건 이번에 정오표 뜨고 논란 좀 있는 내용이라 찾아봐서 아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