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22,30을보면 발상이라고 하잖아

근데 그 발상을 보통은 수학기출이라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삭삭 조그만 발상들을 조합해가지고 나무뿌리 뻗어가듯이 어려운 문제를 딱 푼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게 어떻게보면 “후천적 발상” 이잖아.

후천적 발상학습으로 선천적발상(아예 생판 처음보는 문제의 아이디어 이끌어내기) 가 가능하다고 보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