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22,30을보면 발상이라고 하잖아
근데 그 발상을 보통은 수학기출이라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삭삭 조그만 발상들을 조합해가지고 나무뿌리 뻗어가듯이 어려운 문제를 딱 푼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게 어떻게보면 “후천적 발상” 이잖아.
후천적 발상학습으로 선천적발상(아예 생판 처음보는 문제의 아이디어 이끌어내기) 가 가능하다고 보냐?
궁금하다
근데 그 발상을 보통은 수학기출이라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삭삭 조그만 발상들을 조합해가지고 나무뿌리 뻗어가듯이 어려운 문제를 딱 푼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게 어떻게보면 “후천적 발상” 이잖아.
후천적 발상학습으로 선천적발상(아예 생판 처음보는 문제의 아이디어 이끌어내기) 가 가능하다고 보냐?
궁금하다
입시수학에 선천적 발상이 어딧음
뭐 그런가? 사실 난 탈입시한지 오래고, 알고리즘 ps하다가 수능수학같아서 걍 물어보러왔슴..
3년하면 다~보입니다
ㅋㅋㅋ
수능판 정도는 후천적 발상으로 모두 커버 가능함. 선천적 발상력은 변화가 없더라도 후천적 발상을 크게 늘려서 새 문제를 뚫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