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지문을 완벽히 무슨상황인지 이해하고 문제풀겠다는 태도는 안좋음? 내가 약간 완벽주의?같은 성향이 있어서 그런데
특히 소설에서 중간에 읽다가 문장이 ㅈㄴ 이해가 안가서  무슨말인지 추론하려다가 시간잡아먹고 시나 소설에서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상식적으로 이해가안되는(예시: ??얘가 갑자기 왜 이런짓을 했지? )부분 나왔을때 왜그런지 고민하다가 또 시간버리는데 앞으로는 전체 줄거리의 줄기만잡으면서 세부내용 한번에 이해안될때는ㅇㅇ 그런갑다하면서 넘어가려는 태도 연습하는게 좋을거같음?
심리적으로 '이 문장이 이해가안되면 분명 난 문제에서 피해를볼거다' 라고 자꾸 생각돼서 한문장한문장을 버릴수가없음..... 그래서 항상 시간이 부족함(근데 또 푼 문제 정답률은높아서 교육청 낮1~높2는 나옴)
어떻게해야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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