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U랑 수능 물2, 화2 준비함.
올해는 지병 땜에 수능 미적, 물2, 화2랑 연대 수리논술 응시 가능할거 같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교토대학 이학부랑 서울대학교, KAIST 준비한다.
20살 때 지잡대 다닐 적에 미적분학, 일반물리학, 선형대수학, 공업수학 등 수학이랑 물리 과목 B0에서 A0 맞고 다니다가 학교 수준보고 처참해서 자퇴하고 서울로 상경하고 니트족으로 살았음.
작년 29살까지 서울에서 일 다 관두고
1월부터 수능 준비 시작하다가 지병 터져서
시험 준비를 최소 1 ~ 2년으로 잡게 됨.
아마 병의 완치 여부에 따라 32, 33살에 대학 갈지 모르겠다.
중학교 2학년 때 대충 검사받고 웩슬러 IQ 137 정도 나왔음.
원랜 예술영재(자칭)이여서 중딩때 그림만 그리고 공부 안하다가 집안이 망하면서 그림 접고 중학교 330등 중 300등으로 졸업하고 실업계 공고 갔다.
나 혼자 교과서로 당시 수학 B형(수1, 수2, 적통, 기벡)이랑 물1, 2랑 화1, 2 ebs 강의 듣다가 고3 때 처음 우울증 터지고 공부 망해서 성적 67757 찍고 지방 국립대 갔음.
그래도 공부한 가닥이 있어서 그런지 지방 국립대 공대에서 공부 안하고 걍 알바하면서 학교 다니고 벼락치기로 수학, 물리 과목 전부 B+ ~ A0 정도만 맞고 다녔음.
근데 애들은 내가 과학고 졸업하고 온 줄 알았덴다.
애들에게 전기회로 수식 유도랑 진자의 운동 원리 알려줬더니 다 하나도 못알아먹고 선형대수학 시간에 다들 근의 공식 유도도 못하는거 보고 걍 자퇴 때림 ㅇㅇ
그리고 집에서 쫒겨나서 서울로 상경한 다음 알바하면서 프리터 족으로 지냄.
알바 안해본거 없고 그냥 고졸로 인생 비참하게 살다가 우울증 크게 터져서 자살 시도도 몇번 해봤다.
작년엔 허리디스크랑 공황장애까지 추가되는 바람에 일터에서 쓸모없다고 쫓겨나서 3달 동안 대인기피증으로 집안에 처박혀 살다가 어느날 눈물이 뚝뚝 떨어지길래 없는 집안 살림에 한번 대학 가보겠다고 결심함.
고딩 때 물리학자나 수학자가 되는게 꿈이여서 공부 시작했지만 니들도 알다시피 실업계 공고에서 내가 입시에 관련해서 배운게 없고 혼자 도서관에서 책 뒤져가며 독학했음.
그래서 베이스가 애매하게 불안해서 오늘 중고서점에 가서 6차 교육과정 개념서인 해법수학 공통, 수1, 수2 사고 현재 교육과정인 하이탑 물리1, 물리2, 화학1, 화학2 사고 수학 94년 1차부터 현재까지 수능, 평가원, 교사경 기출문제 다운받고 공부 시작함. 추가로 EJU 준비 이전 일본어 기초반 등록해서 오늘 수업 들음.
물2 마이너갤 처음 유입했다. 무튼 반갑다.
올해는 지병 땜에 수능 미적, 물2, 화2랑 연대 수리논술 응시 가능할거 같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교토대학 이학부랑 서울대학교, KAIST 준비한다.
20살 때 지잡대 다닐 적에 미적분학, 일반물리학, 선형대수학, 공업수학 등 수학이랑 물리 과목 B0에서 A0 맞고 다니다가 학교 수준보고 처참해서 자퇴하고 서울로 상경하고 니트족으로 살았음.
작년 29살까지 서울에서 일 다 관두고
1월부터 수능 준비 시작하다가 지병 터져서
시험 준비를 최소 1 ~ 2년으로 잡게 됨.
아마 병의 완치 여부에 따라 32, 33살에 대학 갈지 모르겠다.
중학교 2학년 때 대충 검사받고 웩슬러 IQ 137 정도 나왔음.
원랜 예술영재(자칭)이여서 중딩때 그림만 그리고 공부 안하다가 집안이 망하면서 그림 접고 중학교 330등 중 300등으로 졸업하고 실업계 공고 갔다.
나 혼자 교과서로 당시 수학 B형(수1, 수2, 적통, 기벡)이랑 물1, 2랑 화1, 2 ebs 강의 듣다가 고3 때 처음 우울증 터지고 공부 망해서 성적 67757 찍고 지방 국립대 갔음.
그래도 공부한 가닥이 있어서 그런지 지방 국립대 공대에서 공부 안하고 걍 알바하면서 학교 다니고 벼락치기로 수학, 물리 과목 전부 B+ ~ A0 정도만 맞고 다녔음.
근데 애들은 내가 과학고 졸업하고 온 줄 알았덴다.
애들에게 전기회로 수식 유도랑 진자의 운동 원리 알려줬더니 다 하나도 못알아먹고 선형대수학 시간에 다들 근의 공식 유도도 못하는거 보고 걍 자퇴 때림 ㅇㅇ
그리고 집에서 쫒겨나서 서울로 상경한 다음 알바하면서 프리터 족으로 지냄.
알바 안해본거 없고 그냥 고졸로 인생 비참하게 살다가 우울증 크게 터져서 자살 시도도 몇번 해봤다.
작년엔 허리디스크랑 공황장애까지 추가되는 바람에 일터에서 쓸모없다고 쫓겨나서 3달 동안 대인기피증으로 집안에 처박혀 살다가 어느날 눈물이 뚝뚝 떨어지길래 없는 집안 살림에 한번 대학 가보겠다고 결심함.
고딩 때 물리학자나 수학자가 되는게 꿈이여서 공부 시작했지만 니들도 알다시피 실업계 공고에서 내가 입시에 관련해서 배운게 없고 혼자 도서관에서 책 뒤져가며 독학했음.
그래서 베이스가 애매하게 불안해서 오늘 중고서점에 가서 6차 교육과정 개념서인 해법수학 공통, 수1, 수2 사고 현재 교육과정인 하이탑 물리1, 물리2, 화학1, 화학2 사고 수학 94년 1차부터 현재까지 수능, 평가원, 교사경 기출문제 다운받고 공부 시작함. 추가로 EJU 준비 이전 일본어 기초반 등록해서 오늘 수업 들음.
물2 마이너갤 처음 유입했다. 무튼 반갑다.
설수리오새용
고2 때 병원 몇달 입원한 뒤로 내신 던지고 정시파이터 선언해서 ㅈ망이라 될지 모르겠다..
?!
삽가능
ㄱㅅㄱㅅ 함 해보것음
와대단해요화이팅해요저이
감사함다. 물붕이들 힘냅시다.
이젠 비만오면 무릎이랑 허리가 쑤심 ㄹㅇ
자기자신이 가장 중요하죠 파이팅팅이!
ㅎㅇㅌ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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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장학금도 탐나긴 합니다 허허
멋지네
감사합니다!
!!
올해 연대 붙으면 다닐거임 아님 내년에 설대 카이스트 계속 도전할거임? - dc App
자동차보험은 설계사 통하는것보다 다이렉트로 비교하는게 10~20%는 싸짐ㅇㅇ
https://m.site.naver.com/1zJ3M
이런데서 견적받고 그중에 젤 싼데로 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