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가 공정하긴 무슨 ㅋㅋ

지방에서는 인강도 모르는 애들 천지고
몇년 동안 지균으로도 최저 못 맞춰서 
서울대 안 나오는 지역이 널렸는데
걔네들이 다 빡대가리겠음?
겉으로만 결과가 공정해보일뿐 출발선 자체가 다른 불공정이지.

교육 환경 떨어지는 곳 학생이랑
서울 대치동에 지내면서 공부하는 학생이랑
동일 점수 받는 노력이 동등하다고는 절대 생각 안 됨.

요즘 인터넷 강의 있는데 뭐가 문제임? 이러는 애들 많은데
지방에서는 고3까지 현우진이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 많다.
인강 있다고 똑같다고 하면서 지들은 현강은 잘만 다니더라.

그 잘난 인강이 있는데 현강은 왜 다니는지 의문임.

그리고 특히 투과목 같은 경우는 자료 자체가 전멸 수준인데
지방 애들은 수특 수완 마더텅만 무현회독 하다가 수능장 가라고?


또 서울대 말고도 저번에 타커뮤에서 봤는데
의대 지역인재 까는 애들도 웃긴 점이
지방 의료 인원 확충이 안되서 공공의대를 만드려고 한건데
필사 반대해놓고 지역인재 늘리니까 발작하는 것도 웃김.

차라리 지방에 남을 수 있도록 인프라를 늘려라
이게 됐으면 지방이겠냐고 씨발 ㅋㅋ



나는 오히려 수시가 더 공정해보인다.
‘주어진 환경에서 얼마나 잘 했느냐’

지방 고등학생이 서울권 대치동 애들보다 
능력이 부족해서, 노력이 부족해서 성적이 안 나오는건 절대 아님.
고등학교 수능 성적이 대학교 학업 성취에 큰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수시 문제점이 몇몇 있긴 하지만
나는 수시 장점이 정시보다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함.

딱 내가 볼 땐 수시 70 정시 30% 정도가 적당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