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대 수시는 8대 2가 맞다
수시가 95%인 학교의 학생으로서 말하자면
가장 큰 이유는 선생과 학생간의 주객전도임
교사가 학생들에게 있어서 갑의 위치가 되어서는 안됨
지 꼴리는대로 범위를 오락가락 하게 내거나, 아님
학생들 항의 받기 싫다고 평가원 문제 수업시간에 풀이도 안해주고 시험에 그대로 내는 등
교사가 전권을 쥠으로서 생기는 불공정함이나 트러블이
내가 좋은 학교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음
학생 입장에서는 수행이나 시험 결과에 대해 교사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했다가는 바로 학생부에 불이익이 가기에
뭐 어떻게 할수도 없고
난 정시7 수시3이 적당한듯 수업도 제대로 못하고 문제는 더럽게만 낼 줄 아는 교사가 생기부 꼰대짓하며 의미없는 가짜활동만 시키면서 시간낭비하는게 그냥 좆 같 음
나도 7대 3 정도에 동의함 슨상들 생기부로 갑질하는 거 ㅈ같았음
ebs 문제 그대로 베껴오면서 꼴에 변형하겠다고 말 바꾸자마자 문제오류 내는 국어슨상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ㅋㅋㅋ 국어 선지 발문 항상 병신임
문과선생만 그런다는건 아니지만 다른학교 친구들도 그렇고 꼭 국어,영어선생만 그 지랄함
ㄹㅇ
갑질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