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중력퍼텐셜에너지 써서 관계 구해야겠지만 ㄷ 같은거는 탄성에너지 구할때 기준선을 원래 용수철의 길이에서 변형된 것이 아니라 탄성력과 중력의 평형점을 기준으로 해서 늘어난 길이를 탄성에너지라 하고 중력퍼텐셜에너지는 생각안하고 구해도 됨? 이 방법으로 여태본거 다 풀었던 것 같은데 우연인지 맞는건지...
혹시 이렇게 해도 되는거면 왜 이렇게 해도 되는지, 그리고 용수철이 빗면에 있어도 이 풀이가 성립하는지 궁금합니다
물2 용수철 단진동 파다보니 물1까지 와버렸는데 물1갤에 올렸는데 답을 안해줘서 물1 내용이지만 물2에 올림 ㅈㅅ
저렇게 푸는거 자체가 중력하고 탄성력의 합력을 구해서 푸는거라 되는거임
평형점에서 합력 0이니까 그 점에서 용수철 길이가 늘어날때 중력은 그대로이니 탄성력의 변화량이 합력이됨.
그러면 빗면에 용수철이 달려있을 때에도 mgsin세타로 평혐점 찾고 거길 기준으로 하고 mgcos세타는 빗면과 수직이니 영향을 안주니까 빗면에서도 통하겠네요
맞습니다.
빗면에 있어두댐
참고
https://m.dcinside.com/board/hanmath/640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