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쯤에 중학교 1학년 1학기 수학 끝내고

2학기껀 별로 안중요하다고 바로 2학년 수학 들어갔는데

이게 좀 아킬레스건이었음

지금은 도형문제를 몇번 풀어봐서 대충 감을 잡았는데

진짜 1학년 2학기 수학 문제를 진짜 하나도 안풀고 개념만 해서

도형에서의 필요충분조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음..

그래서 맨날 미지수도 잘 못잡고 a=a 이런것만 계속 나오니까

수학 접을뻔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