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지나고 수능조지고 3달 폐인으로 사니깐
완전 F됏음..
요새는 어떤 상황에든 공감이 가능해졋음...

어떤 혐오글을 봐도 글쓴사람 심리 공감도 되고..
범죄자 뉴스에 떠도 욕하는 사람 범죄자 뭔가 죄다 그럴만하다 싶어서 공감이됨......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런 사람도 뭔가 공감이 됨..
다 자기딴엔 남들한테 자기가 아는 구원을 전하고 싶어하는 선한 마음인걸지도.. 근데 서툴러서 사람들 마음을 얻는 법을 모르는거지 ㅇㅇ....

부모님한테도 너무 죄송함...에휴...
말할건 넘 많은데 여기다 쓰기도 머하네..


가끔 형용할수없는 감정이 들어서 종교도 가져볼까 생각중임..




갑자기 불안해져서 좀 뻘글좀 써봣음
일기느낌으로다가
너네도 공감해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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