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망하면 바로 느껴진다
오늘 비문학 글이 잘 안읽혔고
문학은 둘 중 하나가 많았고

그러면 수학에서 만회하려고 한다
급해지고
시야가 좁아진다

수학이 끝나면 가방을 들고 집에 갈지,
아니면 그래도 끝까지 할지
고민되지만 보통은 끝까지 한다

점심 식사 후 영어
문득 영어는 대입에서 영향력이 ㅈ도 적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여기서 힘을 아끼고 과탐에서 만회해야 한다

영어에서 힘을 아껴버린다

마지막 과탐 1과목
중간에 계산에서 뇌절을 겪는다
생각보다 시간을 지체했고 결국 킬러 두 문제를 찍는다

대망의 물2
트랜지스터, 축전기 문제에사 문득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고민한다
결국 킬러 두 문제를 찍는다


ㄹㅇ 이렇게됨 국어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