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1월 수능 볼거라서 1년 +~~ 남았어연.
서울대 목표로 시작해서 물리2 선택했구,
지금 1단원 역학적 상호 작용 막 끝났고 해당 수능 기출문제 떠듬떠듬 분석하고 식 전개해서 풀 수 있는 상태에요.
딱 3달 실력 부진한 과탐에 올인해서 개념 완벽히 숙지한다면 수능날까지 기출 무한반복으로 끌고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다른 과목 제껴놓고 화1 물2만 하고 있어연.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물2 과목 진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인데
그렇다고 후딱후딱 넘기자니 그게 더 위험할 거 같아여.
물2 포기하고 물1으로 회귀할까 몇 번이고 고민했는데 물2 문제풀이 재밌고 절대적 성취감을 목표하라는 말에 뿅 가서 포기하긴 싫어연
국어 2같은 3 수학 2 영어 1
이 상태에서 완전 방치해놓고 과탐에 푹 빠져있어연.
어떻게든 진도를 빨리 나가서 여러 번 반복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
그리고 과탐 두 과목만 하루에 10시간 씩 하는 공부법은 결국 독이될까요 ? (국어 영어는 어려운 지문 한 번 씩은 풀고 있어요)
학원은 내년 재수반 열릴 때나 오라고 해서 독학 중이에요.
이런 방향의 고민이 학습의 질을 좋게 하리라 생각하지 않지만
모든 수험생들이 그렇듯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경험있는 분들의 가벼운 조언이라도 남겨주시면 더 열심히 하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긴 글 읽어주시기만 해도 감사합니당.
다들 개꿀잠 자고 개운한 아침 되시길.
서울대 목표로 시작해서 물리2 선택했구,
지금 1단원 역학적 상호 작용 막 끝났고 해당 수능 기출문제 떠듬떠듬 분석하고 식 전개해서 풀 수 있는 상태에요.
딱 3달 실력 부진한 과탐에 올인해서 개념 완벽히 숙지한다면 수능날까지 기출 무한반복으로 끌고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다른 과목 제껴놓고 화1 물2만 하고 있어연.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물2 과목 진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인데
그렇다고 후딱후딱 넘기자니 그게 더 위험할 거 같아여.
물2 포기하고 물1으로 회귀할까 몇 번이고 고민했는데 물2 문제풀이 재밌고 절대적 성취감을 목표하라는 말에 뿅 가서 포기하긴 싫어연
국어 2같은 3 수학 2 영어 1
이 상태에서 완전 방치해놓고 과탐에 푹 빠져있어연.
어떻게든 진도를 빨리 나가서 여러 번 반복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
그리고 과탐 두 과목만 하루에 10시간 씩 하는 공부법은 결국 독이될까요 ? (국어 영어는 어려운 지문 한 번 씩은 풀고 있어요)
학원은 내년 재수반 열릴 때나 오라고 해서 독학 중이에요.
이런 방향의 고민이 학습의 질을 좋게 하리라 생각하지 않지만
모든 수험생들이 그렇듯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경험있는 분들의 가벼운 조언이라도 남겨주시면 더 열심히 하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긴 글 읽어주시기만 해도 감사합니당.
다들 개꿀잠 자고 개운한 아침 되시길.
네 그대로 2를 1로 바꾸시면 됩니다
물2 후딱후딱 넘기셈 ㅋㅋㅋ 백날 잡고있어도 안늚 물리만큼은 저중량 고반복충으로 가야됨
걍 후딱후딱 넘기고 다시보는게 제일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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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개념하고 기출반복한 다음에는 어떤걸 하나요?? n제나 실모 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