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1하는 애들이 국영수를 제일 잘한다"
---> 화1 인원수 볼만하게 감소
"야 개표 더 안봐도 됨"
---> 윤 당선
"아무리 6월에 투과목이 표점 꿀을 빨았다고 해도
수능 되면 허수 빠지고 표점 낮아진다
역사는 반복된다. 두고보면 알겠지"
---> 투과목 애들, 수능 꿀 츄르루루르릅 쬬옵쬬옵 빨음
"전공의들 분명 굴복하고 곧 돌아올거다.
나랑 치킨내기 할사람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대생 쟤네들 유급당할까봐 쫄아서
조만간 슬금슬금 돌아올거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엑스포 개최 추진 노력"
--->^무^산
" 사교육 카르텔 혁파"
---> 2024학년도 불수능,
만점자(1명)와 표점수석 모두 SDIJ에서 배출
" 국민만 바라보며 뚜벅뚜벅, 총선용 쇼가 아냐 "
---> 총선 참패(범야권 약 190석)
" 의료개혁"
---> 바이탈... 필수과가 아니라 낙수과라는 오명안고 현타.
대병 줄도산 예정.
OECD 평균의료 향해 뚜벅뚜벅.
" 해외직구 급증에 따른
소비자 안전 강화 및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
---> 극단적인 정부 지지자들을 제외하면
정치성향, 남녀노소, 정당 상관없이
모두가 매우 부정적인 반응.
직구 규제에 반대하는 청원이 게시 후
대략 17시간만에 청원이 성립됨.
(역대 청원 중 가장 빠른 속도)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도덕적으로도, 명분적으로도, 실질적인 효용상으로도
전부 실패.
아 그저...
끝나지 않는
윤니버스...
하.. 우리엄마가 윤씨라서 내가 태어났구나.. 외할배가 밉다
윤짜장 네이놈
"올해 투과목 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