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마음을 의지할 교주를 찾는다?

나는 대중들이 불안해서 기댈 곳을 찾는다기보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이 칼로리가 더 소모되고 귀찮은 일이라 그걸 포기했고 대신 생각하고 결정 내려줄 대리자를 찾아서 맡긴다고 생각함

선택을 포기했는데 책임은 그대로 자기가 지는 병신같은 상태가 반복되고 심지어 대중은 그걸 억울해함 저능아마냥

남들따라 문재인 뽑아놓고 물가오른다고 징징거리기
남들따라 백신 꽂아놓고 부작용 호소하기

한 두개가 아님

니체는 범죄자 하류인생보다 죄조차 제대로 짓지 못하는 얼간이를 혐오했음

한국인들의 최소 90퍼센트는 죄도 자기 의지대로 못 짓고 인생을 남이 대신 살아주는 npc 깡통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