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챙기면서 하셈

힘들면 친구한테 좀 털어놓기도 하고 가끔은 만나기도 하셈

집독재고 친구들 다 서울가서 너무 외로웠는데 괜찮은척 버티다 우울증 심하게 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