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거리 없이 걍 사과문 짧게 박고 한 달 쉬었으면 인지도도 없는 강사라 걍 잊히고 말았을 텐데

그럼 그 이후에 조용히 다시 강사짓 하든 말든 했으면 됐을 것을

자꾸 뻘짓만 하니까 더 악화되는 거고

몇 년 공들여서 탑을 만들었다기엔 그 탑이 모래성만도 못하면 그것의 기반이든 자제든 뭔가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못할까

그래도 여전히 그 일을 하고 싶다면 힘든 거 다 버텨내면서 하면 되는 것일 거고

저렇게 갈등하다 범법 행위까지 저지를 정도였으면 진작 그만뒀어야지


그리고 시발 좀..


강사짓 할 거면 맞춤법 검사기라도 돌리면서 글 써라

연예인 사과문에서 맞춤법 틀려도 병신 같아 보이는데 강사 한다는 사람이 이런 기본적인 거에서 이미지를 자꾸 깎냐

솔찍히는 시발 솔직히 말하기 싫어서 솔찍히라고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