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곤데
내 친구 중 하나가
존나 잘생겼음

쌤들도 걔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고
여자 소개도 밥먹듯이 들어오고

나는 외모 ㅈ박아서
공부나 해야하는게
너무 슬픔

공부해도 퐁퐁남이나 되고
걔처럼 여자한테 진짜 사랑 받기엔 이미 글러 먹은 거지 ㅇㅇ

이런거 보면
공부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현타가 존나 옴...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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