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오늘 확정 받고 왔어요
공익도 안 가는 게 뭔가 쓸쓸하다 해야되나
당장은 기분 좋은 게 더 크네요
요새 바뀐 규정 보니까 자기 급수 찍어서 올리고 말실수 하면 바로 처벌인 거 같아서 그건 못 올리겠네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인생이라지만 저는 제 인생이 어느 정도 길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했었어요
대학 와서 과외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학원 인수자 찾는 글을 보기 전까지는요
친하게 지내던 선배랑 반반해서 학원 인수했습니다
이제 원장이자 100:0 비율제 강사가 됐습니다
학생 한 명만 받아도 40이 굴러와요
다시 온 대학생활도 만족스러워서 그냥 여기 눌러 앉을까 고민도 많이 되는 인생입니다
칵테일 동아리 <~ 만드는 데에 애 좀 먹었어요 ㅋㅋㅋ
사기 잘 치는 나 아주 칭찬해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야돼서 중고차도 알아보고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근황은 아마 더 적을 게 없을 거 같고
짧게 적자면 같이 놀아줘서 고마웠고 즐거웠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밝은 길만 있기를 터널같이 어두운 기간이 있더라도 그 기간이 짧길 바랍니다
진심이에요
갤 보니까 제가 자주 패던 아이가 또 오는 거 같은데 걔한테도 이 말은 해당되는걸로 ㅋㅋㅋ
*뭐라뭐라 길게 주저리주저리 적었는데 그냥 지웠어요 그저 행복하십쇼*
멋져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학원머에요
나도 이래 될 줄 1도 몰랐음
흑흑
머싯다
저채용좀ㅎㅎ
찾아오렴
원장님ㄹㅇ머지
열심히 살기 프로젝트
잘 살고 있구만
즐겁게 사는 모습 멋있어요
멋져뇨
군인 화이또
열심히사는군아화이또
나도행복할래
행복해야해
고수네요
헐 님
넹
어른이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