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쪽 3번
왜 전류증폭률이 항상 같은거임??
저항이 바뀐거면 전류도 바뀌고 다 바뀌지 않음?
아예 새로운 회로라고 봐야하지 않나?
아니면 각 트랜지스터마다 각자의 고유한 증폭률이 있는거임?
119쪽 2번이랑 111쪽 맨 밑그림 비교해보면
전자는 병렬연결에서 윗쪽 직렬말고 아래쪽 직렬에만 저항이 있잖나
근제 후자는 아래쪽 직렬도 저항 두개 있고 위쪽 직렬도 저항이 두개 있음
사실 내 생각으로는 당연히 111쪽 처럼 위쪽에도 저항이 있는데 정석 같거든?
그 저항비율 대로 맞춰줘야 베이스 전류가 0에 수렴허니까 증폭률이 커지니까.
근데 119쪽 같이 윗줄 저항이 없는경우는 아래쪽 저항 비율을 맞추는 기준이 뭐임?
쓰면서 생각난건데
111쪽 그림같은 경우는 전류를 증폭시키는게 목적인 회로이고
119쪽은 교류신호가 다 양으로 퍼져나가게 만드는게 목적인 회로인가?
+ 111쪽 밑에 보니까 트랜지스터 내부에서 단자끼리사이에도 전압이 걸리는거 같은데
대충 설명해주면 감사..
아무도 설명 안해주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