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부피와 표면적 문제에서
반지름 r이 3미만이면 구의 표면적이 부피보다 더 큼
그러나 반지름 r이 3이 되면 부피와 표면적이 같아짐
더 나아가서 반지름 r이 3을 넘어가면 부피가 표면적보다 더 커짐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이것을 지구와 태양으로 확장해 보면(태양 반지름은 지구의 109배)
지구 반지름을 1로 할 때와 태양에 반지름을 109로 넣었을 때
부피와 표면적이 역전되는 모순이 발생한다
이는 R로 바로 시각화가 될 수 있음
rm(list=ls())
r=seq(0,4,0.1)
부피=(4*pi*r^3)/3
표면적=4*pi*r^2
# 부피 그래프
plot(r, 부피, type='l', main='부피와 표면적의 관계', xlab='반지름', ylab='크기', col='blue')
# 표면적 그래프를 같은 plot에 추가
lines(r, 표면적, type='l', col='red')
# 범례 추가
legend("topleft", legend=c("구의 부피", "구의 표면적"), col=c("blue", "red"), lty=1)
차원은 어따갖다팔아먹노ㅋㅋ
차원이 여기서 왜 나옴 ㅎㅎㅎ
느그갤로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