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붕이들의 몇 년 전 기억을 떠올려 보면 이런 문제를 꽤 봤을 것임.
근데 나의 엄청나고 감각적인 직관으로
이 문제의 정답이 세 점의 무게중심에서 해당 직선에 내린 수선의 발임을 깨닮음
하지만 여백이 없어 증명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고 이거 어케 증명함??
물붕이들의 몇 년 전 기억을 떠올려 보면 이런 문제를 꽤 봤을 것임.
근데 나의 엄청나고 감각적인 직관으로
이 문제의 정답이 세 점의 무게중심에서 해당 직선에 내린 수선의 발임을 깨닮음
하지만 여백이 없어 증명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고 이거 어케 증명함??
오.. 한번 깔짝여는 봐야지
오오 어서 증명하여 저를 구원해주세요
걍 무식하게 좌표잡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게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구요... ㅠㅠ
이차함수 최솟값이 어디서 생기는지 구하는건데 그게 복잡하면 어쩔수없고
그러니까 임의의 세점과 임의의 직선을 두고 그 임의의 직선 위 점 P를 설정해서 문제에서의 과정을 따르면 될 것 같긴 한데 제 경우에는 굉장히 더럽게 나오던데요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641287
무게중심 원점으로 두고 저 직선을 x축에 평행한 직선으로 두고 풀면 되는 것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