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어에 한정지어 말하자면
독해태도, 미시적, 거시적 이딴거
솔직히 다 비슷비슷하잖아
내가 항상말하지만
원본에서 살짝씩 변형한
복제품은 얼마든지 만들어낼수있고
그거들에 혹하지말고
메타적 요소를 학습하는게 맞겠지?
근데 일단 메타적요소에 지금
너무 과몰입하고있어 새끼들이
그리고 메타적 요소 어느정도 익히면
걍 양치기가 맞아 ㅇㅇ
그리고 선지판단은 기출위주로
사설은 지문독해 위주로하고
틀리라고 낸  선지들은
기존 평가원 문제의  허용성과 일관성이 달라서
소위말하는 퀄리티가 수학과는 다르게
객관적으로 낮아서 별 신경쓰지말면서
결국 어느정도 이후에는
방법론보다 그냥 수많은 케이스를
머리에 다때려박는다가
답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