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어에 한정지어 말하자면
독해태도, 미시적, 거시적 이딴거
솔직히 다 비슷비슷하잖아
내가 항상말하지만
원본에서 살짝씩 변형한
복제품은 얼마든지 만들어낼수있고
그거들에 혹하지말고
메타적 요소를 학습하는게 맞겠지?
근데 일단 메타적요소에 지금
너무 과몰입하고있어 새끼들이
그리고 메타적 요소 어느정도 익히면
걍 양치기가 맞아 ㅇㅇ
그리고 선지판단은 기출위주로
사설은 지문독해 위주로하고
틀리라고 낸 선지들은
기존 평가원 문제의 허용성과 일관성이 달라서
소위말하는 퀄리티가 수학과는 다르게
객관적으로 낮아서 별 신경쓰지말면서
결국 어느정도 이후에는
방법론보다 그냥 수많은 케이스를
머리에 다때려박는다가
답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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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양치기 맞음
걍 경제, 철학 양치기하면서 철학적,경제적 소양이 있는 상태에서는 둘다 걍 그다지 어렵지도 않을듯. 물론 수험전략으로 양치기를 해야한다는 말은 아님. 최종적으로 그렇게해야하는데 여기서 박광일이 수험생은 여기까지라는 단어가 기억에 남음.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많이라는 편견을
지문분석이 일종의 문제풀이 이후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는데, 피드백 또한 필수적요소임. 개인에 따라 필요한 피드백의 양은 다르겠지만, 난 근데 피드백의 중요성보다도 그냥 제대로 아는게 많으면 결국 자연스럽게 잘읽힌다라는 쪽으로 생각이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