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관람하는 관람자의 역할일수밖에 없고
일련의 사건들에 문제의식을 느껴지만서도
엮이는것의 리스크를 자동적으로 관리하는
이기적 인간임에 살짝의 자기혐오가 들긴하지만
나는 나의 분쟁에 최선을 다하면서 약간의 여유가 있으면
그 여유를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타인의 분쟁에 쓸수있겠지만 여기서는 안타깝다는 생각과 동시에
그동안 당사자의 행보에
뭔가 본인의 리스크관리에도 귀책사유가 있지않을까
라는 굳이 말을 꺼내면 안되는 생각을 말하지만
그래도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라는 허울뿐인 말정도를
하는것이 지금 내가 행하는 최선이라고 생각
그리고 솔직히 현대사회는 각자도생이라 생각해서
너무 깊게 엮일수 없긴하다만 그래도
특정부분에 있어 공감대가 있는 당사자였기에
그렇게까지 리스크관리를 못하는 사람이였을것까지는
않겠다라는 편견이 있어서 불합리한 분쟁에 휘말렸을 경우 그 분쟁이 잘 해소되었으면 한다는 의견까지는 표명하는것이 좋겠다라는것이 굳이 침묵하는것보다
그나마 나은것같다고 생각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