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 후임한테 ‘닌 시발 이것도 못해’ 했다가 마편 찔려서 영창간 놈코골았다고 선임이 코 입 막아서 자다가 숨 못 쉬었던 놈수질검사 가라로 해서 방사능 수치 기준 초과인 거 모르고 물 쳐마시다가 나중에 밝혀지고 입막음까지 당부받은 놈옆부대 친구 자살해서 멘탈 털린 놈굉장히 굵직하게 뇌리에 박힌 것들. 그 외 인상적이었던 건 여자 부사관들이 그렇게 좀 생긴 애들 데리고 가서 야스해댄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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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으로 피하는 수밖엔..
ㄹㅇㅋㅋ
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