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화룡 미적 31번 풀다가 깨달은 거 올립니다.
일차함수 X 삼각함수의 절댓값
이 꼴을 보고 삼각함수의 대칭성을 이용해서
식을 정리하려다 보니,
결국 일차함수를 평행이동 시키는 것이
훨씬 나은 접근이란 걸 알았습니다.
예를들어 [ Integral (0->6pi) xㅣsinxㅣ dx ] 같은 경우,
만만한 구간 (0,pi)에서 정적분을 하되,
(0,pi)에서는 x를
(Pi,2pi) 에서는 (x+pi)를 곱해주는 식으로 위의 정적분을 분해하면,
마치 등차수열의 부분합 같은 일치함수와 sinx의 곱으로 식이 정리됐습니다.
그럼 이만
일차함수 X 삼각함수의 절댓값
이 꼴을 보고 삼각함수의 대칭성을 이용해서
식을 정리하려다 보니,
결국 일차함수를 평행이동 시키는 것이
훨씬 나은 접근이란 걸 알았습니다.
예를들어 [ Integral (0->6pi) xㅣsinxㅣ dx ] 같은 경우,
만만한 구간 (0,pi)에서 정적분을 하되,
(0,pi)에서는 x를
(Pi,2pi) 에서는 (x+pi)를 곱해주는 식으로 위의 정적분을 분해하면,
마치 등차수열의 부분합 같은 일치함수와 sinx의 곱으로 식이 정리됐습니다.
그럼 이만
기출 소재라네요~
그 옛날에 꼬깔콘 모양 평행이동 하던 그 기출 말하는거죠?
주기가 파이여서 평행이동하면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