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2선택자)
물2 선택자들과 마찬가지로 공부라는걸 함.
심한경우 국수를 제쳐두고 화2만 하기도 함.
6월 9월 비교적 얌전하다가 수능 직후에
일부 생1 응시자들과 같이 존나 징징거릴 예정임.
생2선택자)
'코돈이 있는 과목을 푸는(정작 코돈 풀 줄 모름) 나'
라는 이상한 자존감이 형성됨.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부는 심하게 뒤틀어져있는 성격을 지니기도 함.
무슨 자신감인지 암기파트 학습을 안하는 경우도 존재함.
지2선택자)
2022학년도 수능 20번을 뒷북으로 풀은 뒤
자신의 실력에 대해 자아도취하는 경우가 많음.
더 나아가 2022학년도 수능 난이도를 바라는 꼴값케이스가 있음. 과목자체를 즐기는 경우가 있긴하나
대체로 다른과목공부를 더 하는 편임.
지2땜에개추줌
"2022학년도 20번 쉬운데 이때 왜 1컷이 40점인거죠?" "뭐야... 오지훈쌤 기출강의들으니까 지2 쉬운데?"
221120은 문제 자체가 어려운것도 있는데 시험지가 너무 엄이였음 14번 현장에서 마루마루? 절대 못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