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기준)

1.문제 훑어봄 법지문 보니까 빨리 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2.화작 빠르게 넘길라는데 계속 햇갈리는게 생김 평소보다 조금 늦음


3.스무스하게 비문학 첫번째 풀음


4.고전시가 문제가 좆같음 시간좀 날림(여기까지 30분)


5.법지문 풀면서 ㅈ됨을 감지,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고 기억나는게 없음. 선지를 봐도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음


6.하는수없이 찾기로 풀음(몇개는 반신반의하면서 넘김) -> 여기까지 50분 걸림 평소에 비문학 2번째 넘기면 40분정도 남아서 존나 급해짐


7.사실 30분이면 널널한데 혼자 존나 급해져서 나머지 존나 날림으로 읽음 1지문당 3~4분만에 넘김


8. 결국 끝내니까 17분 남음. 여기까지는 문제 없는줄 알음


9. 마킹하고 시간 남아서 경제지문 확인하러감 다시 읽어보니까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었음 다시 정독하고 문제 보니까 2문제 선지 2개가 답이 햇갈림


10. 시간 남은거 거기다 다씀 2분남은거 그냥 문제집 덮고 마킹체크만 함


끝나고 만점삘왔노ㅋㅋ 설컴 딱대라 이러고 있었음 주변 얘들반응보니까 존나 어려운데 나혼자 잘푼거 같았음

갑자기 세상이 개 ㅈ밥으로 보이고 존나 안일해짐 수학도 날림으로 풀다가 23, 27~29 실수로 다날림 (20빼고 다 풀음)


집와서 국어는 채점도 안함 아무리 생각해도 틀린게 딱히 없음 -> 존나 빨리 넘긴 문학에서 통수 존나 맞음 기술지문 하나 틀림



예상 100 -> 채점 90 파멸적 떡락 이후 수학도 개좆같이멸망 + 물2 표점병신 해서 성컴 간신히 붙은거 유기하고 재수로 런





결론: 시간 많이 안남은거 같아도 급발진할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