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b8300bc831a87239c85e34e9c701ecd04d9a9e029441be7110864d1d56389390f30ae96c96c99c8e726dd19daf1e5563727f071

74edf300c6f66cf123ea80e7309c706bd5a4643f1884074d179d8ff0a058e9e109b0dd6bab805ad8917561ebc37240d98621d8555e

7debf600b3f41df223edf797359c706b31b59c93d9094e5978e86b6688df5c2874c725b15b97e71c7f5d9681df9ad7cad0d8dbddce

이거 스트링 오케스트라 편곡이랑


유명한 거. 


반년만에 오는 연주회

사실 합창은 질려서 안 가려 했는데 1부에서 연주하는 곡은 2년 전을 마지막으로 들은 적이 없어서(드럽게 안 해줌.) 며칠 전에 급하게 예매함

자리도 그렇고 편곡 버전 듣는 게 아쉽긴 하지만 해주는 게 어디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