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eard this heresays couple days ago!
코로나로 live강의 closure했더니
quality of life 어쩔꺼냐고
이제 쉬면서 golfing하냐고,
밭은 너나 메시구요 술은 너나 드시구요
저는 촬영에 준비에 넘나  busie
근데 항상 first penguine은 전국/also in daechi에서
just me only one,
다들 just follower slash copiecat,
i only test the water and i only take the action,
다들 몸sari면서 안절부절 우왕좌왕
anyway나 copycat으로 live lecture closure한 또는
하고 싶은 대담한 사람들 qol올라가고
본인은 일정 딱딱 맞출줄 알았겠지
quality of life 따지기 전에 본인 quality sensoring부터! 본인 스스로 아는건 gift면서 ability like always,
first penguine 됬더니 last survivor됨
bus 탔으면 또는 타고 싶으면 꽉잡거나 꽉다물기
근데 누가 함부로 bus래?
we are in the rocketship welcome aboard.


- 인스타 스토리에서 (수학강사 현)






※중요파트 현대어 해석
  

"현강 중단한 본인은 일정 딱딱 맞출줄 알았겠지"
(물리 배)

"버스 탔으면 또는 타고 싶으면 꽉 잡거나 꽉 다물기"
(생명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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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찰에 신고했거덩. 너 내일 발신자 표시해갔고 내가 새벽까지 내게 해라 얘 엄만데,, 내일 112 찾아갈테니까 내일 통신사에 가갔고 띄갔고 신고할수 있다글니까, 뭐이런게다있어새벽까지미친거아니야이게!!!! 너누구야.

- 중등기하 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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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성년 어린 애라지만 내년이면 성인될 애들의 인식수준이 이정도라니...적어도 시험이 그렇게 출제되어 고통받을 선의의 피해자가 주위에 한둘이라도 있을거 알면 어떻게 저리 얘기하나
똑같은 인식수준으로 한마디 해볼까 고작 수능 수준 물리1 어렵다고 그 알량한 유불리 따져가며 쉬운 과목 선택해 좋은 결과 얻었다 한들 대학가서 공부는 하겠니? 그 정신머리로 험한 세상 이겨나가겠어? 한심하다 정말.... 함께 고생한 타인의 고통을 농담거리로 승화시키며 키득거리는 인성하며 거기다가 사람을 아예 보내버리는 수준이라니 ㅉㅉㅉ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

#수능#물리#참담#인성수준하곤#공감능력제로
#한심#힘내라#잘될거다


-인스타 게시글에서 (물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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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는 일이라 덜컥 겁을 먹었고, 그들이 정말 내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거라는 불안감에 잠을 설쳤다. 그래서 한동안은 외면하고 회피했었다. 그러던 나도 지쳤고, 억울했다.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그 사실이 부옇게 흐려지는게 화가 나서 결국 고민 끝에 글을 올렸다.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인기와 유명세는 동일한 절댓값의 비난과 시기 질투를 수반한다. 앞으로 더 유명해지고, 더 성공할수록 이런 일은 많아질 것이다. 그때마다 늘, 믿고 응원해주는 분들이더 많다는 걸 기억할 것이다. 열심히 살아왔다. 그런 나에게 그정도 자격은 있을거라 믿는다.

- ㅇㄱ티비 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점수 조작 논란 이후
인스타 스토리에서 (ㅇㅌㅅ 영어강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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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별들의 문제는 과거에 비해 매우 지위가 높아졌고 돈도 높아졌는데 그에 비례하여 자신과 어울리는 남자에 대한 기대도 올라갔다는 것.

자신의 지위가 과거의 그 성별들보다 훨씬 올라갔음에도 하이퍼가미(상승혼)의 본능은 절대 안 내려놓고 자신보다 훨씬 나은 남자를 찾으려고 하니 결혼을 못하지.

수십년간 출산율 높이려고 여성의 복지를 위해 돈 쏟아부었지만 효과가 없는 건 이 때문임. 왜냐면 여자가 부유해지고 여자가 환경이 좋아지면 더더욱 더 좋은 남자를 찾아 눈이 높아지기 때문에 결혼 매칭은 더 힘들어지기 때문.

그래서 과거와 달리 자신들의 하이퍼가미를 충족시키는 취집 결혼을 못하게 된 그 성별들은 이제는 국가에 취집해서 국가의 세금을 뜯어먹는 기생충이 되려고 함.
따라서 그냥 눈이 성층권까지 가버린 그 성별들은 결혼 하든 안 하든 과감히 버려버리고 한국 남자들의 국제결혼을 세금을 많이 투입해서 지원하면 출산율이 확 올라갈 것임.

다만 남자 노숙인이 죽으면 조롱하고 짓밟고 여자 노숙인이 죽으면 사회문제로 여기고 남자의 자살율이 여자보다 압도적으로 높은데도 여자의 자살 증가율이 올라갔다며 호들갑 떠는 한국 언론과 한국 정치권 생각하면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음.

그러면 어쩐다고? 어쩌긴 뭘 어째 한국은 사람 없어서 멸망하는 거지. 한국 남성들을 천대시하고 NPC처럼 당연히 착취해야할 대상으로 여기고 이들의 고통에 관심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한국은 멸망할 수밖에 없음. 한국 남성들의 연애와 결혼에 관련된 고통과 괴로움은 알빠노?거리면서 여자가 결혼 못하는 것에만 언론과 정치권이 관심 가질테니까 말야. ㅋㅋㅋㅋ

한국 남성들은 정치권과 언론이 절대 한국 남성의 고통을 알아줄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무조건 외국어 배워서 외국으로 취업해서 외국 여자 만나라. 한국은 여자만 귀하게 여기고 남자는 천대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여기서 하대받으며 남아있을 이유 없음.

국가가 니 월급 떼어서 결혼 못한 여자들 먹여살리는 국가형 취집 일어나기 전에 외국으로 다 튀어버려라.

그 성별들은 화자가 풀어내는 성격이나 악의의 유무,
의도 이런것 보다는 단어가 지닌 성격과 비유대상의 성격에 포커싱을 둔다.


나도 처음엔 설득하고자 이성적으로 글을 적었었는데.....
그 성별들이랑 동등하게 대화할 생각을 하면 안된다.

평생을 남들이 그루밍 해주는 삶을 살아온 공주들이
노예의 삶을 공감해줄 필요도, 노력도 하지 않는데
무슨 설득을 함.

적당히 연기하면서 이득만 취해라


- 출처 어딘지 모름. 블라인드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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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부탁 드릴 말씀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대치에서 혹시 알아보셔도
수능까지 말 걸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아트박스나 다이소에 뭐 사러 갈 때
몇몇분들 알아보시고 물어봐주시는데,
사실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지만
제가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극도로 예민합니다.

그리고 길 걸어다닐때
귀에 에어팟 끼고 영어 듣기 듣고 있어서
흐름 끊어지는 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오늘이나 어제 알아봐주셨던 분들 뭐라고 하는거 아니니까 상처 받지 마시구요..
그냥 제가 지금 수능 앞두고 좀 예민해서 그런거니
그러려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인스타 게시글에서
(공스타 ㅈㅅㄱ ㄱㄱㅂ)
(현재 생활과윤리 어쩌고 뭔가를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