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직립보행이건 팔이 두개건 그건 생물학자들의 몫이고.. 시각적으로 직관적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중력”을 느끼는건 여자의 가슴이다.. 중력을 그대로 받아 아름답게 지구 중심을 향해 떨어진 포물선 아름답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