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수시준비를 하든 정시준비를 하든 일찍 깰 수 있는 명분 자체를 만들어준다는게 다시 돌아보니 정말 좋았던것같음 가서 나와 똑같은 처지인 친구들과 같이 놀고 때로는 실모 점수로 매점빵도 하고 고3때 뒤늦게 정시파고 현실의 쓴맛을 ㅈㄴ느낀 한해였지만 다시 돌아보면 공부랑은 거리두던 내가 그때 성장을 제일많이하지않았나싶음 작년에 혼자 재수하면서 차라리 고3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게 갑자기 기억나서 써봄
고등학교 개꿀잼임 지금보면
ㄹㅇㅋㅋ
사람이랑대화할수있다는게존나축복이라는사실을깨달음
그래서 요즘 갤질 더 심하게하는거같기도하고 말할기회가없어
재종도 일찍 깰 명분 만들어주고 나와 같은 처지인 사람들 모인건 맞지만 학교에 비하면 좀 외롭긴함..
그럼군대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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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다고 자퇴하는애들 ㄹㅇ존경
세이슌 콤플렉스..
연애못한거빼면 후회읍다.
그런 사회화 기관에서 사회생활을 거부하는 삶이란
66343(확통): 중앙대 밑으로는 재수할거다
제가 수만휘보니까 무슨무슨전형으로 저도 갈수있대요쌤
이런 외로운 느낌이 들땐 Vaundy의 무희를 듣자
바운디는 도쿄플래시랑 무희가 제일좋드라
고딩때 수학 물리 좋아하는애들이랑 칠판앞에서 분필잡고 놀때가 ㅈㄴ행복했는데.. 이건 그때도 소중함을 알았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