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거의 나은거같은데 이게 수능점수라는 선물에 대해 좋은점수를 받기의한 내 노력의 강도를 보충해줄 하늘이주는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조금은 기쁜마음으로 하고있다 코감기랑 목감기가 심해서 씨발 존나 불편했음 수학도 실모보면 개씹창나더라 지속적인 열이 아니란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했다 사실이거 강기원땜에 걸린거같은게 저번에 현강에서 강기원이 씻고 물안말린상태에서 선풍기틀어놓고 자면 그냥 잠온다길래 수건으로 안닦고 그냥 잤음 그때부터가 아닐까 ㅋㅋㅋ.. 어쨌든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