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한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여자 아이가 물리학Ⅱ의 원운동 관련 내용을 재밌게 공부한 것에 기인하여 물리학 영재 학생이 된 것이 뒤늦게 전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한 편, 이 학생은 첨부된 이미지처럼 '각운동량 보존 법칙'을 고등학교 물리학 과정에 포함해달라는 요구를 이른바 퍼포먼스형 시위를 통해 선보였다. 이에 감명을 받은 학부모들은 지금이라도 물리학Ⅱ를 필수화하라는 성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