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너무 어려운데


30분에 어케품




그런데 정말 잘만든 문제(일-에너지)도 있긴 한데


돌림힘에서 너무 뇌절을 하는 거 같아서 좀 그럼....





약간 수능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정보를 조금 준 다음에 해석하라는 느낌이고


ipho나 일본본고사는 괴장히 특수한(새로운)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준 다음에 결과를 예측해보라는 느낌.





여기 물리 좋아하는 애들 많다고 들었는데


혹시 나중에 수능 끝나고 관심 있으면 본물리 <<이거 일본 본고사 문제 수록한 책인데


카이/서울 심층이랑 비슷하고 수능이랑 다른 느낌이 있으니까 한 번 풀어보셈


재밌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