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는 여기 분들 많이 하시니까 머 대충 생각보다 꿀은 아니다? 요정도


야가다는 지금까지 내 또래중에 나 말고 해본사람을 못봄 ㅋㅋㅋㅋ 2주 동안 딱 8일 나갔는데 느낀 점은 뭐 낭만이니 뭐니 하는데 진짜 역겹고 인성 더러운 사람들 엄청 많고 외노자들 순박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얍삽함.. 일은 생각보다 할만함
카페는 걍 재밌음 사람들이랑 친해지기도 쉽고 음료 만드는 것도 재밌고 글고 생각보다 맘충,진상은 많이없는 느낌? 편의점 알바후기 보면 ㄹㅇ 별의별 인간이 다 있구나 싶은데 카페는 그런건 없음 ㅎ 대신 경험이 없으면 처음에 들어가기가 조금 힘들다고 알고있음
결론:

편하게 돈을 벌고싶다->과외

재밌는걸 하고 싶다->카페

급전이 필요하다,삶의 자극을 찾고있다->야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