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a5d12bdadc3db13cf284e54485746ba14eacc612f2981cdd16eb3446ff942b3564a3504fa739669d3b463928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34583d1d6cab5b3c5b52d5702bfa0e5273e18e830c18952



사람이니까 당연히 물건의 배열이나 방의 불같은게 실제로 좆도 의미없는 문제라는건 암


그럼 왜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하냐면


" 내가 불편하게 여긴 뭔가가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인가? 내가 아무런 의미없는 불편함을 느끼는게 말이 되는건가? 그럼 나는 병신인가? "


여기서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라고 인정하고


의미없는것을 의미없는것으로 대하면 바로 해결이 되는데


병신같이 곤조부리다보면 결국 정신병원에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