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니까 당연히 물건의 배열이나 방의 불같은게 실제로 좆도 의미없는 문제라는건 암 그럼 왜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하냐면 " 내가 불편하게 여긴 뭔가가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인가? 내가 아무런 의미없는 불편함을 느끼는게 말이 되는건가? 그럼 나는 병신인가? " 여기서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라고 인정하고 의미없는것을 의미없는것으로 대하면 바로 해결이 되는데 병신같이 곤조부리다보면 결국 정신병원에 가야함
카운슬러 노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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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려워지는 메커니즘을 본문에 적어놨잖음
본문이 불충분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