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느낀 부정적인 감정을 항상 남도 똑같이 느껴야 한다는 사고방식인지는 모르겟으나
근성이 너무 천박한거같음

왜 언성을 그렇게 쉽게 높이는건지
왜 그렇게 자기 할 말만 하는건지

자기 감정을 필요이상으로 다 내뱉는걸 사이다라고 올려쳐주는 사회풍조도 기괴한거같음
이건 그나마 최근 들어서 잘 안보이긴 하는데 ㅇㅇ..